KT컨텐츠이용료현금화, 어디부터 볼까요
궁금한 쪽부터 열어 보세요
표로 견주실 수 있게 나눴어요
KT컨텐츠이용료현금화,
상담 전에 볼 것은 셋
기종과 한도와 명의예요
무엇을 챙겨야 할지 막막하시죠
셋만 보고 오시면 됩니다
3분이면 다 확인하실 수 있어요

상담 전 점검 네 칸
네 칸만 채워 두시면 돼요
물어볼 말이 정리됩니다
쓰시는 기종을 아시나요
아이폰인지 안드로이드인지에 따라 화면 이름이 조금 달라요. 어느 쪽인지 한 줄만 적어 두시면 됩니다.
남은 한도를 보셨나요
이용 현황에 적힌 숫자가 오늘 쓰실 선입니다. 그 숫자 하나면 답이 얼마인지 바로 나옵니다.
가입자 이름을 보셨나요
회선 주인이 본인이어야 진행됩니다. 내 정보 화면에 한 줄로 나와 있어요.
적을 자리를 열었나요
메모장이든 종이든 상관없어요. 보는 그 자리에서 칸을 채우는 편이 낫습니다.
준비표는 이렇게
숫자 없이 화면으로 채웁니다
칸만 채우면 갈립니다
| 볼 자리 | 이러면 됩니다 | 한 번 더 볼 곳 |
|---|---|---|
| 가입자 이름 | 본인 이름 | 가족 이름 |
| 결제 잠금 | 켜져 있음 | 눌러도 꺼짐 |
| 남은 숫자 | 필요한 만큼 | 모자람 |
| 미납 | 남은 줄 없음 | 지난 요금 남음 |
| 쓰시는 기종 | 손에 들고 있음 | 바꾼 지 얼마 안 됨 |
칸이 두 줄만 갈려도 보신 셈입니다.
나머지는 상담에서 같이 봐 드려요.
먼저 볼 세 자리
화면 두 장에서 드러나는 셋
여기부터 보시면 됩니다
이름이 본인인가
내 정보를 열면 가입자 이름이 한 줄로 나옵니다. 여기서 갈립니다.
그 줄이 켜져 있는가
결제 설정에서 콘텐츠이용료 줄에 단추가 켜졌는지 만 보시면 됩니다.
숫자가 남아 있는가
이용 현황을 열면 쓸 수 있는 숫자가 적혀 있어요. 그 안에서 잡으시면 됩니다.
KT컨텐츠이용료현금화, 보고 나서 물어보세요
화면 두 장만 보내 주세요
KT컨텐츠이용료현금화 말, 뜻만 짚어요
상담에서 나오는 낱말들
뜻을 알면 덜 헤맵니다
- 남은 한도
- 회선에 아직 쓸 수 있는 만큼을 말해요. 이용 현황 화면에 떠 있어 1분이면 봅니다.
- 받으실 돈
- 말씀하신 금액에서 붙는 몫을 뺀 뒤 손에 들어오는 숫자예요. 여기를 견줍니다.
- 결제 차단
- 그 줄로 결제가 안 되게 막아 둔 상태예요. 켜고 끄는 단추가 줄마다 따로 있습니다.
- 합산 청구
- 쓰신 금액이 다음 달 통신 요금에 얹혀 나오는 것을 말해요. 고지서는 따로 안 와요.
KT컨텐츠이용료현금화 자주 묻는 질문
같은 물음이 자주 들어와서
답을 이 자리에 먼저 적었어요
아홉 쪽은 어떤 차례인가요
뒤쪽 세 쪽은 물어보기 전에 한 번 더 볼 자리예요. 흔히 잘못 아시는 것과 첫마디에 무엇을 말씀하시면 되는지를 실어 두었습니다.
준비표를 꼭 만들어야 하나요
칸은 거창하지 않아도 됩니다. 가입자 이름, 잠금 여부, 남은 숫자, 미납 여부, 쓰시는 기종 정도면 충분해요. 종이든 메모장이든 편하신 자리에 두시면 됩니다.
보는 데 돈이 드나요
오히려 저희는 듣고 나서 하루 두고 보시는 쪽을 권해 드려요. 그 사이에 마음이 바뀌셔도 아무 일이 생기지 않습니다. 다시 물으시면 그때 숫자로 봐 드립니다.
여기도 견주는 대상에 넣어도 되나요
저희가 드릴 수 있는 건 같은 말로 물으셨을 때 같은 숫자로 답해 드리는 일입니다. 금액을 말씀해 주시면 손에 들어오는 숫자를 그대로 알려드려요.
글로 물어도 답이 오나요
보내 주신 조건으로 계산해서 손에 들어오는 숫자를 글로 정리해 드립니다. 글로 오면 답이 남아서 준비표에 옮겨 적기도 좋아요.
보고 나서 바로 정해야 하나요
기다렸다고 해서 조건이 나빠지지도 않습니다. 만약 지금 정하지 않으면 안 된다고 몰아붙이는 곳이 있다면 그 칸에는 그대로 적어 두세요.
어디나 말이 다 같은가요
그래서 이름이나 홈페이지 모양보다 첫마디에 나오는 말을 보시는 편이 낫습니다. 이 자리에 준비표를 앞에 둔 까닭도 그래서예요.
상담은 길어지나요
먼저 세 줄만 적어 두세요. 쓰시는 기종, 회선에 남은 숫자, 필요하신 금액입니다. 이 셋을 읽어 주시면 나머지는 저희가 채웁니다.
KT컨텐츠이용료현금화, 이럴 땐 한 번 더
상담하다 말리는 자리예요
셋 중 하나면 권하지 않아요
다음 달 그림이 없을 때
다음 달 요금에 무엇으로 낼지부터 정해 두세요. 그림이 없으면 다음 달에 같은 고민이 더 큰 숫자로 돌아옵니다.
여러 군데를 쓰실 때
빌려 쓰고 계신 데가 이미 여럿이면 이번 한 건보다 전체를 먼저 정리하시는 편이 낫습니다. 이런 경우엔 권하지 않습니다.
답도 안 듣고 서두를 때
얼마가 들어오는지 모른 채 시작하시면 나중에 숫자가 안 맞아 다시 물으시게 돼요. 먼저 듣고 정하셔도 늦지 않습니다.
보시다 막히면 물어보세요
필요하신 금액만 알려 주세요
화면을 보내 주셔도 됩니다








